종로5가역맛집 — 종로5가 저녁·5가역 늦은 시간·종로5가 회식·종로고기집

종로5가역 주변에서 저녁 자리를 잡을 때. 종로5가 저녁, 5가역 늦은 시간, 종로5가 회식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종로맛집 — 구역별로 무엇이 있나.

저녁의 종로5가

종로5가는 낮에 시장과 상가로 붐비는 구역이라 저녁이면 성격이 달라진다. 낮에 왔던 기억으로 저녁에 가면 문 닫힌 가게를 여럿 지나치게 된다. 저녁 자리를 잡으려면 낮과 다른 기준으로 봐야 한다.

낮과 저녁이 갈린다

상인과 인근에서 일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가게는 그 사람들의 하루에 맞춰 문을 닫는다. 반대로 저녁 장사를 중심에 둔 곳은 늦게까지 연다. 두 종류가 섞여 있어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헛걸음한다.

일찍 닫는 곳

시장 안쪽이나 도매 상가에 붙은 가게는 저녁이 이르다. 낮에 본 곳을 저녁에 다시 가려면 영업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전화 한 통이면 몇 초에 끝난다.

늦게까지 여는 곳

큰길가나 역 주변에는 늦은 시간까지 여는 곳이 있다. 퇴근이 늦거나 2차 자리를 찾을 때 이쪽을 본다. 어느 방향인지 알고 가면 헤매지 않는다.

고깃집 상차림과 밑반찬
고깃집 상차림과 밑반찬

출구를 정하고 나온다

역에 출구가 여럿이고 방향에 따라 동네가 다르다. 저녁에는 시장 쪽이 어두워지므로 큰길 쪽으로 나오는 편이 편하다.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지도로 확인한다.

회식 자리로 볼 때

인원이 많으면 자리를 갖춘 곳을 봐야 한다. 시장 안쪽은 여럿이 앉기 어렵다. 큰길 쪽이나 상가 건물 안에 자리가 넉넉한 곳이 있다.

예약이 되는지

저녁에 인원을 데리고 갈 계획이면 미리 연락해 두는 편이 확실하다. 받지 않는 곳이면 시간을 앞당기거나 먼저 도착해 자리를 잡는다. 붐비는 요일이면 특히 그렇다.

요일에 따라 다르다

금요일 저녁은 어느 구역이든 붐빈다. 같은 인원이라도 요일을 하루만 옮기면 자리 잡기가 수월하다. 날짜를 고를 수 있는 모임이면 이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값이 편한 편이다

상인과 인근 직장인을 상대해 온 구역이라 값을 올려 받기 어려운 구조다. 저녁 자리도 다른 구역보다 부담이 적은 편이다. 예산이 정해진 모임에 맞는다.

숯불구이 식당의 불판
숯불구이 식당의 불판

무엇을 먹을지 정한다

시장 먹거리와 자리를 갖춘 식당은 전혀 다른 경험이다. 저녁에 여럿이 앉을 자리를 찾는다면 후자를 본다. 정하지 않고 걸으면 같은 길을 되돌아온다.

고기를 먹을 계획이면

이 구역에도 고기집이 있지만 성격은 시장 상권에 가깝다. 자리를 갖추고 여럿이 앉을 곳을 찾는다면 3가나 익선동 쪽까지 보는 편이 선택지가 넓다.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정한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과 종로서순라길점이 있다. 서순라길점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이고 22시 30분에 영업이 끝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단체 이용과 예약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3가 쪽으로 옮길 때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고 걸어서도 갈 수 있다. 저녁에 성격이 다른 자리를 원하면 이렇게 옮기는 경우가 많다. 이동에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2차를 생각한다면

5가 주변은 늦게까지 여는 곳이 3가 쪽보다 적다. 2차를 이어 갈 계획이면 미리 정해 두거나 3가 쪽으로 옮기는 편이 낫다. 걷는 거리가 짧아 부담은 없다.

접시에 담긴 생고기
접시에 담긴 생고기

모이는 지점을 정한다

시장 안에서 만나기로 하면 서로 찾느라 시간을 쓴다. 역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다. 인원이 많을수록 이 방식이 낫다.

돌아갈 때

지하철이 바로 붙어 있어 각자 방향으로 흩어지기 쉽다.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면 각자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둔다. 노선에 따라 시간이 다르다.

차를 가져올지

시장과 상가가 밀집한 구역이라 주차가 마땅치 않고 통행도 더디다. 저녁에 술자리가 예정되어 있으면 더욱 대중교통이 낫다. 미리 알려 두면 각자 준비한다.

어르신과 함께 갈 때

시장 통로는 좁고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다. 저녁에는 더 어둡다. 큰길 쪽 자리를 갖춘 식당이 이동에 편하다.

비 오는 날

지붕이 있는 구간과 없는 구간이 섞여 있어 동선이 달라진다. 지하 통로로 이어지는 쪽이나 건물 안 식당을 보는 편이 낫다. 목적지를 하나만 정하고 움직인다.

숯불 위에서 구워지는 고기
숯불 위에서 구워지는 고기

처음 오는 사람과 함께라면

출구가 여럿이고 시장 안은 길이 얽혀 있어 설명하기 어렵다. 역 출구에서 만나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다. 안에서 만나기로 하면 서로 찾느라 시간을 쓴다.

한 곳을 정해 두면 편해진다

선택지가 많아 매번 고르려 하면 시간을 쓴다. 저녁에 갈 만한 곳을 한두 곳 기억해 두면 다음부터 바로 정해진다. 지도 앱에 저장해 두면 찾기도 쉽다.

확인은 링크에서

영업시간과 자리 사정은 가게마다 다르고 요일에 따라도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저녁 자리를 잡을 때 볼 것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정리하면 영업시간부터 본다

낮에 여는 곳과 저녁에 여는 곳이 갈리는 구역이라 이것부터 확인해야 한다. 인원이 있으면 자리를 갖춘 큰길 쪽을 보고 미리 연락해 두면 된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로 먼저 확인한다

저녁에 여는지, 인원이 앉을 자리가 있는지 물어보면 몇 초에 끝난다. 낮에 붐비는 구역이라 저녁 사정은 가 봐야 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전화 한 통이 그 불확실을 없앤다. 특히 인원이 있는 날에는 이 확인이 헛걸음을 막는다.

불판에 올린 삼겹살
불판에 올린 삼겹살

상가 건물 안을 본다

도매 상가 건물 안에도 식당이 있고 저녁까지 여는 곳이 섞여 있다. 밖에서는 보이지 않아 지나치기 쉬우니 건물 안내판을 한 번 보면 선택지가 늘어난다. 자리가 넉넉한 곳이 그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값과 인원을 함께 잡는다

인원이 늘면 총액이 빠르게 커진다. 일인당 얼마쯤으로 잡을지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곳을 고르면 계산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 구역은 값이 편한 편이라 예산을 지키기 수월하다.

시장을 함께 볼 계획이면

저녁에는 시장이 낮과 다르게 닫는 곳이 많다. 구경을 겸할 생각이면 시간을 앞당겨 이른 저녁으로 잡는 편이 낫다. 식사와 구경 중 무엇이 목적인지 정하면 시간이 정해진다.

자리가 없을 때의 대안

한 곳이 붐비면 걸어서 다른 방향으로 옮길 수 있다. 큰길 쪽과 상가 안쪽이 성격이 달라 대안이 된다.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그 자리에서 헤매지 않는다.

다음에 또 올 것을 생각하면

가 보고 괜찮았던 곳을 저녁에 여는지까지 함께 적어 두면 다음이 훨씬 쉽다. 이 구역은 낮과 저녁의 차이가 커서 그 정보가 특히 쓸모 있다. 지도 앱에 한 줄이면 충분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저녁에도 문을 여나요?

갈립니다. 시장 안쪽은 이르게 닫고 큰길이나 역 주변은 늦게까지 여는 곳이 있습니다.

여럿이 앉을 만한가요?

시장 안쪽은 어렵습니다. 큰길 쪽이나 상가 건물 안에 자리가 넉넉한 곳이 있습니다.

2차를 이어 갈 수 있나요?

5가 주변은 늦게까지 여는 곳이 적습니다. 미리 정하시거나 3가 쪽으로 옮기십시오.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주차가 마땅치 않고 통행도 더딥니다. 지하철이 붙어 있으니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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