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젊음의거리 쪽에서 자리를 잡을 때. 종로 젊음의거리, 종로2가 맛집, 종로 밤거리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종로맛집 — 구역별로 무엇이 있나.
종로 큰길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식당과 술집이 촘촘히 이어지는 구역이 있다. 저녁이 되면 사람이 몰리고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곳이 많아 모임 자리로 많이 쓰인다. 값이 편한 편이고 자리도 상대적으로 넉넉하지만,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다른 구역을 보는 편이 낫다.
낮에는 한산하다가 퇴근 시간 이후로 붐빈다. 금요일 저녁이나 연말에는 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여유 있게 앉으려면 이른 시간에 자리를 잡거나 평일 초반을 고르는 편이 낫다.
골목이 촘촘한 다른 구역과 달리 규모가 있는 가게가 많다. 그래서 인원이 많은 모임도 자리를 잡기 수월하다. 다만 그만큼 소리가 크고 조용한 대화는 어렵다.
오래된 가게가 많고 경쟁이 있어 값이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 많다. 여럿이 오래 앉는 자리라면 이 점이 실제로 크게 작용한다. 다만 자리나 시설은 오래된 곳도 있다.

이 구역의 특징 중 하나가 영업시간이 긴 곳이 많다는 것이다. 2차나 3차 자리를 이어 가기 좋아 모임이 길어지는 날에 편하다. 다만 가게마다 시간이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구역은 맞지 않을 수 있다. 담장을 따라 난 한적한 길이나 골목 안쪽 구역이 더 낫다. 걸어서 옮길 수 있는 거리라 대안으로 두면 된다.
고기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폭이 넓다. 정하지 않고 걸으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못 고른다. 대략의 방향만 정해도 볼 곳이 크게 준다.
이 구역에도 고기를 다루는 가게가 여럿이다. 자리 규모가 있는 곳이 많아 인원이 많을 때 수월하다. 굽는 방식과 부위 구성은 가게마다 다르므로 확인하면 된다.

자리가 넉넉한 구역이지만 붐비는 시간에는 그래도 대기가 생긴다. 미리 연락해 자리를 잡아 두는 것이 확실하다. 모이는 지점을 큰길가의 눈에 띄는 곳으로 정하면 흩어지지 않는다.
익선본점과 종로서순라길점이 있다. 서순라길점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이고 예약과 단체 이용이 가능한 곳으로 안내되어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구역에서 1차를 하고 한옥 골목이나 담장길 쪽으로 옮기는 경우도 있다. 걸어서 닿는 거리라 이동이 부담스럽지 않고 분위기가 달라 기분 전환이 된다. 다음 장소를 미리 정해 두면 흩어지지 않는다.
여럿이 오래 앉는 자리가 많아 계산이 복잡해지기 쉽다. 나눠 낼지 한 사람이 낼지 미리 정해 두면 자리 끝에서 어색하지 않다. 2차까지 갈 계획이면 어디까지 누가 낼지도 정해 둔다.
이 구역은 술자리가 많아 대중교통이 사실상 기본이다. 지하철이 가까워 접근이 좋고 늦게까지 여는 곳이 많아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노선에 따라 시간이 다르다.

사람이 많은 구역이라 소지품을 잘 챙기는 편이 좋다. 자리가 붐비면 겉옷을 놓아 둘 곳이 마땅치 않은 경우도 있다. 걸어 둘 자리가 있는지 보면 도움이 된다.
골목이 여럿이라 길을 설명하기가 어렵다.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에서 만나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다. 지도 링크를 함께 보내면 더 확실하다.
주말과 금요일 저녁은 크게 붐비고 평일 초반은 훨씬 한적하다. 날짜를 고를 수 있는 모임이라면 요일부터 옮겨 보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같은 가게가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이 구역이 붐비면 걸어서 다른 구역으로 옮길 수 있다. 한옥 골목이나 담장길 쪽은 분위기가 달라 오히려 좋을 때도 있다.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헤매지 않는다.

영업시간과 자리 사정은 요일과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구역의 성격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인원이 많고 편하게 떠들 자리라면 이 구역이 맞고, 조용한 자리라면 다른 쪽이 낫다. 목적을 정하면 어디로 갈지가 정해진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 골목에 가게가 촘촘히 들어서 있어 걸으면서 보다 보면 판단이 흐려진다. 목적지를 하나 정해 두고 가는 편이 실제로는 빠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지도에 저장해 두었다가 다음에 가는 방법도 있다. 선택지가 많은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붐비는 구역이라 자리가 있는지 밖에서 확인할 수 있으면 훨씬 편하다. 창이 있는 가게는 자리 형태와 붐비는 정도를 보고 정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곳이라면 들어가 보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는 방법이 있다.

사람이 많고 자리가 붙어 있어 가방이나 겉옷을 놓아 둘 자리가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다. 걸어 둘 곳이 있는지 앉기 전에 보아 두면 편하고, 붐비는 시간에는 특히 신경 쓰는 편이 낫다. 오래 앉는 자리일수록 이 부분이 실제로 체감된다.
가게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은 구역이라 자리에 따라 연기가 들어오기도 한다. 신경 쓰이는 편이라면 안쪽 자리를 부탁하거나 다른 구역을 보는 편이 낫다. 예약할 때 한마디 하면 그에 맞춰 준다.
이 구역은 시기에 따라 붐비는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 연말이나 학기 중 저녁에는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이고, 방학이나 명절 연휴에는 한산하다. 모임 날짜를 정할 때 이 흐름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이 구역은 이어 가기 좋은 만큼 자리가 길어지기 쉽다. 1차를 어디에서 할지와 2차를 어디로 갈지를 처음에 정해 두면 이동이 매끄럽고 흩어지지 않는다. 다음 날 일정이 있다면 마무리 시간도 함께 정해 두는 편이 낫다.
한옥 골목이나 담장길 쪽은 조용하고 분위기가 있는 대신 자리가 작다. 이 구역은 반대로 넉넉하고 편한 대신 조용하지 않다. 어느 쪽이 그날의 목적에 맞는지 생각하면 고르기가 쉬워진다.
인원이 많고 편하게 떠드는 자리에 맞습니다. 자리가 넉넉하고 늦게까지 여는 곳이 많습니다.
소리가 큰 편이라 어렵습니다. 담장길이나 골목 안쪽 구역이 더 낫습니다.
붐비는 시간에는 대기가 생깁니다. 인원이 많으시면 미리 연락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늦게까지 여는 곳이 많아 이어 가기 좋습니다. 다른 구역으로 걸어서 옮기실 수도 있습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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